날 놔줘~!! 놔달라고~!!!
내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가 아니가구요~!!!!

그리하여 아론이가 간 곳은....

바로 곰인형의 세계~!!!

저 안정된 자세. .. 안정된 표정...
썩소를 날릴 때가 가장 행복할 때라는 아론~~~~아~!!!!!!!!!!!
행복하뉘~!!!!!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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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O-Ho-Girl
조금 우울하고 조금 허기진  며칠 전 늦은 퇴근길에 편의점에 들렸다.

당시 멜라민때문에 그런지 한 겨울에 아이스크림 1+1 행사를 하고 있었다.

뭘 먹을까 고민하다가  HERSHEY'S라고 쓰여진 콘 아이스크림 발견~!!

콘 아이스크림도 안 좋아하고 허쉬 초콜렛도 안 좋아 하지만 왠지 다른 초코 아이스크림과


다를 지도 모른 다는 기대감이 생겼다.
가격은....... 2,000원ㅡ.ㅡ;;
제조 회사는 롯데삼강.. 내가 좋아 하는 찰떡와플을 만든 회사이니 기대게이지 상승↑

그런데 포장을 뜯는 순간.. 기대게이지는 실망게이지로 전환.
2,000원의 가격은 순전히 허쉬이름을 빌리는데에만 쓴건가? 너무 심플하다. 우웅 ㅠㅠ

장식이 허접하면 맛이라도 있던가.. 우~웅 ㅠㅠ 맛은 달기만하다.

이 가격이면 도 조큼 더 주고... 하겐다즈나 나뚜루를 먹지~~~~~~ㅠㅠㅠㅠㅠㅠㅠ
위에 조금 먹다가 우걱 우걱 뒤에를 씹었다. 히야~ 다행히 초콜렛이 꽉 차 있다.

2,000원의 아이스크림 중에 먹을 거라고는 뒤에 한 입 뿐이군항..
나의 흥미를 일으키는 영양성분.. 이 잘 안보인다. >.<

흐릿 흐릿 보이는 저 표시 당류 35g..

오직 설탕으로 맛을 낸 모양이다.  혹시 편의점에서 할인 행사 하더라도 이건 드시지 마시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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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O-Ho-Girl
스타벅스에서 아주 재미있는 컵을 샀다..

가끔 불량식품이 먹고 싶을 때가 있는 것 처럼 가끔 종이컵에 커피를 먹고 싶을 때가 있다.

그럴 때 마다 종이컵도 아깝고 종이컵에서 나오는 유해 물질도 신경 쓰여서 그냥 참곤 한다.

하지만 이런 나를 위해 만들어진 컵이 있으니.. ㅎㅎ


보기에는 그냥 테이크아웃 컵 같지만....

짜잔~~~~~~~~

집에서 커피를 마실 때도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든 커피를 마신 것 과 같은 기분을 주기 위해 만들어 지지 않았나 싶다.

 

저 손잡이만 없다면 진짜 종이컵에서 마신 것과 같은 느낌을 줄 거라는 아쉬움이 있지만

저런 컵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즐겁당. (주탱~~ 사줘서 고마웡 ♡)

02학번 여대생이었다면 아래 더 보기를 눌러 보아횰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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